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 선수권 경영 종목 첫날부터 김우민이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대표팀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김우민의 기운을 받아 황선우는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순조로운 역영을 펼쳤다.
준결승 1조 6번 레인에서 레이스에 나선 황선우는 초반부터 힘을 내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레이스 중반까지 줄곧 조 1위를 유지했다.
마지막 구간에서 페이스 조절을 하며 조 2위로 쳐지긴 했지만, 1분 44초 84의 기록으로 전체 순위에서도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부터 개인 최고 기록인 한국 기록과 0.44초 차에 불과한 좋은 기록을 내면서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도 키웠다.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은 오늘 저녁 펼쳐지는 가운데, 황선우가 만약 시상대에 오른다면 대회 4연속 메달이란 대기록을 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