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중 남양주시립박물관에서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 ‘동화 속 역사이야기’와 ‘생태통로–생명의 길, 공존의 길’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역사와 환경을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동화 속 역사이야기’와 환경·생태를 주제로 한 특별전 연계 교육 ‘생태통로–생명의 길, 공존의 길’로 마련돼, 어린이들이 유익한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동화와 전시 연계를 통해 역사와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교육 거점으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무료로 운영되며, 교육 관련 세부 내용과 참가 신청은 7월 30일 오전 9시부터 남양주시립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문화예술과 시립박물관운영팀(☎031-560-8600)으로 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