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토사가 건물 2층 높이까지 쌓여 있다.
앞쪽으로 보시면 안에서 밖으로 탈출할 때 쓰였던 것처럼 바깥으로 내던져진 선풍기와 깨진 유리 파편이 널브러져 있다.
도로는 아직도 무너져 있고.
수도까지 끊겨 땀을 씻어내기도 어렵다.
수해로 끊긴 전기와 통신.
아흐레 만에야 복구되면서 마을의 밤엔 다시 환한 불빛이 켜졌다.
이튿날 아침, 실종자 수색대원들이 집결하면서 하루가 다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