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토사가 건물 2층 높이까지 쌓여 있다.
앞쪽으로 보시면 안에서 밖으로 탈출할 때 쓰였던 것처럼 바깥으로 내던져진 선풍기와 깨진 유리 파편이 널브러져 있다.
도로는 아직도 무너져 있고.
수도까지 끊겨 땀을 씻어내기도 어렵다.
수해로 끊긴 전기와 통신.
아흐레 만에야 복구되면서 마을의 밤엔 다시 환한 불빛이 켜졌다.
이튿날 아침, 실종자 수색대원들이 집결하면서 하루가 다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