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기상청은 폭염이 이어지면서 열기가 누적된 가운데, 밤사이 구름이 끼면서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서울은 밤사이 열대야가 발생하면서 올해 7월 열대야 일수는 모두 22일로 기록됐고, 기존 최다였던 1994년의 21일 기록을 넘어섰다.
열대야는 전날 밤을 기준으로 기록되기 때문에 오늘 밤사이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게 되면 7월 최다 열대야 기록은 다시 경신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다음 달 10일까지도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