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평일 낮인데도, 영화관 앞이 사람들로 북적인다.
천 원 영화표가 나오는 날, 7천 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6천 원 할인 혜택까지 더해진 덕분.
정부가 푼 할인 쿠폰 450만 장의 효과는 즉시 나타났다.
천 원 영화표가 나온 당일 전국 영화관 관객 수는 86만여 명, 직전 주말 관객 수를 훌쩍 뛰어넘었다.
코로나19 이후 '문화가 있는 날' 최다 관객 기록도 갈아치웠다.
그러나 할인 쿠폰 같은 지원책은 임시방편일 뿐, OTT가 가져온 관람 환경 변화에 대응할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
올해 상반기 영화관 관객 수는 약 4천 2백만 명, 세계 중심에 선 우리 영화 산업이 변화의 시험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