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고성군 (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영작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국민 영화 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7월 25일(금)부터 10월 31일(금)까지 관객 누구나 1,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총 1천800만 원 규모(약 3천 명 대상)로 진행되며, 일반 상영작에 대해 1인당 6천 원의 영화 관람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모든 영화는 1천 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관람객은 온라인 예매 또는 현장 결제를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중 상영되는 모든 작품에 할인이 적용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영화 할인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더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