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상순의 평균기온만 따지면 역대 1위였다.
지난달 전국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지만, 강수량의 96%가 중순에 집중됐다.
지난달 16일에서 20일 사이 전국적으로 최대 800mm의 매우 많은 비가 내렸고, 서산과 산청 등에선 1시간 강우량 기록을 경신했다.
전문가들은 남은 여름도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가며 찾아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