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북한 우라늄 공장 폐수 방류 문제와 관련해 인천 연안에서는 현재까지 방사능 이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초까지 강화도 연안과 영종도 주변 등 주요 해역 45개 지점에 대한 우라늄 전수조사 결과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오늘(6일)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