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7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연천군이장협의회(회장 임달수)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천군 이장들이 직접 제기한 마을 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주민 불편사항 등을 연천군의회 의원들이 경청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과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장들은 생활 기반시설 정비, 교통안전,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공유했으며, 의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미경 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는 군민의 삶을 이해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길을 함께 찾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사항은 꼼꼼히 검토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다양한 주민 조직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실현해나갈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