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한미 정상회담에서 다뤄질 주한 미군 관련 논의는 능력에 대한 것일 거라고 전망했다.
주한 미군의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주한 미군은 숫자보다는 역량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전략적 유연성의 예로 올해 초 중동 지역으로 순환 배치된 패트리엇 포대를 들었다.
전시작권권 전환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
합의된 군사적 조건이 충족될 때 이뤄져야 한다며 서두르는 것이 양국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국과 타이완의 양안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이 타이완을 돕는다고 한국도 함께 하길 요구할 거라고 기정사실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