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갈수록 심화되는 기후 위기의 원인인 온실가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감축하고 신규 온실가스 감축 과제 발굴을 위해 ‘충청북도 탄소중립 기술작업반(working group)’을 오는 9월부터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석구 도 탄소중립이행책임관은 “기술작업반은 도와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온실가스 감축 관점에서 재정립하는 등 기후 정책의 주류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보다 촘촘한 온실가스 감축 정책 추진으로 ‘기후 위기로부터 안전한 충북도’ 구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