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사면에 포함된 정치인과 고위공직자는 모두 27명.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임기 첫해엔 정치인 사면을 하지 않았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각계각층의 의견을 경청해 심사숙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논란이 됐던 조국 전 대표 사면에 대해선 종교계, 정치권 등의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지지층의 요구와 함께 범여권 연대를 통한 국정 동력 확보를 고려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통령실은 또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 등 이 대통령의 측근 인사가 사면 대상에서 빠졌다는 점도 부각했다.
또 조국혁신당을 야당이라고 언급하며, "여와 야로 따진다면 야 측에 해당하는 정치인들이 훨씬 더 많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서민 생계형 사범과 경제인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사면과 복권이 이뤄졌다는 점에 주목해 달라고 주문했다.
사면에 대한 반대 여론이 지지율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데, 이런 점을 고려해 이 대통령은 광복절 국민임명식에서도 통합 메시지를 낼 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