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날 극단적인 분열과 대립의 원인 중 하나로 이른바 '부족주의'를 꼽는다.
상대방을 나와 아예 다른 부족으로 치부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는 부족주의에 대한 오해라고 항변한다.
다만 부족주의에 대한 과도한 몰입은 경계했다.
진실보다 부족의 정체성을 우선시하고, 개인숭배나 흑백 사고에 빠질 수 있다는 이유 때문.
그러면서 부족주의의 역기능을 극복하고 화해와 협력을 지향했던 부족주의로 돌아가자고 제안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