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 정권에 반감을 느낀다'는 응답이 81.6%였지만 1년 전보다 6.5%포인트 줄었다.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선 65.6%가 긍정적이었지만, 절반 정도가 단기간 내엔 어렵거나 아예 불가능하다고 봤다.
통일을 위해 먼저 추진해야 할 일로는 '북핵 문제 해결'이란 응답이 가장 많았고 군사적 신뢰 구축과 남북 경제 교류가 뒤를 이었다.
그러나 '당분간 북핵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응답이 57.6%,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으로 일부 진전이 있을 거란 대답이 38.7%로 조사됐다.
이재명 정부가 가장 중시할 대북 정책으론 절반 정도가 '비핵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꼽았고 경제와 문화·예술 분야 교류 협력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