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성동구청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인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이달 29일과 30일 양일간 ‘제10회 서울숲 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인 29일에는 2024년 개봉작 ‘사랑의 하츄핑’이, 이튿날에는 2025년 개봉작 ‘플로우’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사전 행사가 열려 관객들에게 한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4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열 번째를 맞이하는 ‘서울숲 힐링영화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행사로 지난해는 총 1,600여 명이 참여했다.
매년 지역 주민과 서울숲 방문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구는 올해도 잔디에 앉아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돗자리 대여 등(4인당 1개)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8월 15일 광복절 오후 8시에는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살곶이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5 성동 별빛시네마'가 열린다. 이날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쿵푸팬더4’가 상영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영화제를 비롯해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행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