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22년 말 폴란드와 원전 개발 MOU를 체결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이 시기 스웨덴, 네덜란드 등과도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해 공을 들여왔다.
그런데 지난해 말부터 갑자기 철수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한수원이 해당 지역에서 원전 수주를 하지 않겠다고 웨스팅하우스와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과 북미, 일본 등에선 웨스팅하우스만 수주할 수 있다는 건데, 전 세계 원전 시장 약 60% 진출이 막힌 셈.
한수원은 대신 동남아와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수주가 가능한데, 대부분 원전 건설이 어려운 곳들이다.
다만 2009년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에 이어 이번 체코까지 수출 때마다 발목을 잡아 왔던 웨스팅하우스와의 분쟁을 끝내는데 의의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수원은 웨스팅하우스와의 합작 투자 등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