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고 위험이 높지만 깔끔한 디자인에 묘기도 부릴 수 있어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다.
특히 속도를 더 내기 위해 앞바퀴에 달린 제동장치를 떼는 게 유행이다.
픽시 자전거는 이렇게 별다른 제동 장치가 없고 뒷바퀴에 기어가 고정돼 있는 특징이 있다.
지난달 서울에서 픽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이 에어컨 실외기에 부딪혀 숨진 뒤 경찰이 단속에 나섰지만 강제로 주행을 막을 수도 없는 상황.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도로 주행을 금지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됐지만 시행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