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여주시청여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25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과 양질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위해 제1회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3명의 전문 슈퍼바이저가 참석해 '고위험 2가구'의 사례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한부모 가정 아동이 겪는 정서적 문제와 학교생활 문제에 집중하여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으며, 사례 개입 전략과 자원 연계 등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위기가정의 문제 해결을 돕고, 모든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