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 서열 3위,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이 우리 특사단을 맞이한다.
특사단장인 박병석 전 국회의장은 지난 정부 경색됐던 한중 관계를 회복하자는 뜻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과 미국을 방문하는 동안, 우리 특사단은 지난 24일 이 대통령의 친서를 들고 중국을 찾았다.
친서를 건네받은 왕이 외교부장은 "국제 자유무역 체제를 수호하고 무역 보호주의에 공동으로 반대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관영매체는 자오러지 위원장이 언급한 것과 같은, '안정적으로 멀리 갈 수 있는' 한중 관계를 거론하며, '한국이 전략적 자주성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국의 안보·경제 전략에 너무 밀착하지 말라는 요구다.
중국 언론들은 그러면서도, 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특사단을 파견한 데 대해 한국이 '선의를 표명'했다며 반기는 분위기다.
중국 내에서는 한중 관계가 본격적인 개선 국면에 들어설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사단은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시진핑 주석의 참석을 요청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