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김재원 인스타그램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김문수 당대표 후보의 선거 패배 원인을 "한동훈 전 대표를 공천하겠다는 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번 전당대회에 참여하는 당원들이 격앙된 상태에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감정을 건드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당내에서 일방적인 주장이 난무하는 게 당 통합을 저해할 뿐 아니라 보수 단일대오를 형성하지 못하게 막는 정도라면 기강 확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