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중앙지법은 어젯밤 10시쯤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은 중요한 사실관계와 한 전 총리 행적에 대한 법적 평가와 관련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봤다.
또한,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도 영장 기각 사유로 밝혔다.
서울구치소에서 영장 심사 결과를 기다리던 한 전 총리는, 구속 영장 기각 직후 귀가했다.
어제 오후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대통령의 잘못을 견제하고 바로잡을 헌법상 책무를 어겼다며 구속 필요성을 강조했다.
내란 우두머리 방조와 허위공문서 작성, 공용서류손상, 위증,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등 6가지 혐의가 모두 중대하며, 증거인멸 우려 등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 전 총리 측은 "비상계엄은 윤 전 대통령이 주재한 것이라 내란 방조 혐의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