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완전히 탐사되지 않은 미지의 행성 부우테에 파견된 탐사대원 핀과 카슨. 둘은 티격태격하면서 ‘빅브라더’가 만든 규칙 아래 매사에 벌금부터 매기는 외계 가이드 불트와 함께 온갖 규정과 서류가 지배하는 고된 탐사를 이어간다.
그런데 새로운 임시 대원 외계성동물학자 이블린이 합류하면서 탐사팀의 분위기는 한층 더 복잡해진다. 핀의 열혈 팬을 자처하는 이블린, 그를 탐내는 본부의 C.J., 내내 신경질적으로 구는 카슨. 설상가상으로 평소보다 더 이상하게 행동하는 불트는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우당탕탕 광활한 행성 지형을 가로지르는 여정은 거대한 협곡과 개울, 먼지구름을 지나며 이들의 감정과 관계까지 예기치 않게 흔들어 놓는다. 성별과 역할, 규칙과 권력, 애정과 자존심이 뒤엉킨 우주 탐험 풍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