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장동혁 페이스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열심히 싸운 분들만 공천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오늘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국회의원 연찬회 마지막 날 마무리 발언에서 "선거에서 이기는 정당을 만드는 것이 혁신의 출발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여러 의원이 제대로 싸우는 사람이 공천받는 시스템을 만들어달라고 하지만, 많은 분이 나만은 예외이길 바란다"며 "예외 없이 싸우는 분들이 우대받는 정당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연찬회가 제대로 된 정책정당,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고 전략·전술을 갖고 한 명도 빠짐없이 함께 싸우는 정당으로 나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당무 활동을 평가해 공천에 반영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의정활동을 굉장히 열심히하는 분도 계시는데, 당 활동 적극 참여 안 하는 분들도 있어 그런 분들 차등이 필요하다"며 "행정국 중심으로 점수를 어떤 식으로 매길 지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