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미국 뉴욕의 위장병 전문의 즈 앨런 청이 환자와 지인에게 약물을 투여해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24년형을 선고받았다.
청은 향정신성 약물과 마취제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자택에서는 관련 영상과 약물이 압수됐다.피해자 중 일부는 병원이 청의 범행을 알고도 방관했다며 의료 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