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역 군 서열 1위 합참의장에 진영승 공군 중장이 내정됐다.
공사 39기로, 전략사령관,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합참의장에 해군 출신인 현 김명수 의장에 이어 연속으로 비육군 출신이 내정된 건 사상 처음.
비상계엄 사태에 육군 수뇌부가 대거 연루됐기 때문이란 해석이다.
대장 진급자들 임관 기수도 대체로 2기수가량 낮아져, 후속 인사도 대폭 물갈이가 예상된다.
신임 지휘관들은 오늘(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다.
진영승 합참의장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