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적 디자인 플랫폼인 디자인 마이애미가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전통 공예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부터 현대적 재료를 활용한 창작물까지 모두 170여 점이 출품됐다.
특히, 이번 서울 전시회가 디자인 마이애미의 첫 아시아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한국 디자인의 성장 가능성과 국제적 위상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이정표로 볼 수 있기 때문.
전통과 혁신을 조화롭게 수용한 디자인 작품을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