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달, 충북 지역 물가가 1%대로 내려갔지만 실제 체감도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충청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충북의 소비자 물가가 전년 대비 1.4%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석 달 만에 다시 1%대에 진입한 것으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
하지만 생활물가지수는 식품 부문과 농축산물이 각각 3.3% 올라 실제 체감 물가와는 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SKT 통신사의 요금 감면 정책으로 통신 요금이 13.8%나 하락한 것이 물가 하락의 주 요인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