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담양군청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종철, 민간위원장 송희용)에서는 지난 1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0명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행보조차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급여자를 제외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을 대상으로 야외 활동 참여 확대와 생활 안전 보장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보행보조차를 전달하고 사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송희용 민간위원장은 “보행보조차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창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다문화‧다자녀가정 아동 운동화 지원, 취약계층 냉방기 지원, 관내 후원식당과 연계한 밑반찬 제공, 세탁방 운영 등 지역민의 행복을 키우는 맞춤형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