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장성군장성군에서 농촌버스 운행을 맡고 있는 ‘장성군민운수’ 소속 기사 30여 명이 1일 교통봉사조직 ‘패트롤팀’을 창단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자발적인 봉사에 나선 ‘패트롤팀’에 군민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군도 농촌버스 안전 운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