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픽사베이 오늘(4일) 오전 8시 2분에 전남 신안군 흑산도 먼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서 남남서쪽으로 105km 떨어진 남해 먼 해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6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52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