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구시의사회와 한의사회, 약사회 등 대구 지역 의약 기관과 건강보험공단이 오늘(7일) 불법 의약 기관 개설을 막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의약 기관이 무허가 약국·병원 등 의심 기관에 대한 제보를 접수해 정보를 공유하면, 건강보험공단은 이를 분석하고 행정 조사를 한다.
또 예비 의료인의 불법 의약 기관 개설을 미리 차단하기 위한 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