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픽사베이 울산시는 9월 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방사능재난 기관 상호 간 정보공유 지원체계(시스템) 구축’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방사능재난이 발생했을 때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와 유관기관, 현장이 재난 상황과 조치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시스템)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협력 체계를 구축, 보다 효과적인 주민 보호조치가 시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사업 주요 내용은 ▲방사능재난 시 기관 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공유를 위한 웹페이지 개발 ▲현장대응요원 대상 실시간 상황 파악 및 공유가능한 모바일 서비스 개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