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수환)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이동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 치매안심센터’는 9월 4일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9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동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생활권 내에서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이다. 현장에서 ▲인지 선별검사 ▲치매 예방 교육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 관련 상담 등을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치매 진단검사와 다양한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동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가족 부담 경감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