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픽사베이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2025 제천한방엑스포’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사장 주변 도로 정비와 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박성호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제천한방엑스포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동안 국내외에서 많은 방문객이 충북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로 정비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여건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