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울산 동구 화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하연재)는 9월 5일 관내 일원을 돌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 상황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주민들이 복지 상담 및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 상담 창구와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연재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