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제44차 유엔(UN)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하는 울산시민행사가 5일 울산시의회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NGO 단체 따뜻한손길이 주관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최종현 전 네덜란드대사, 이정일 울산시 국제관계대사, 최연충 추진위원장, 박병규 따뜻한손길 대표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세계평화 메시지 낭독과 다문화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평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따뜻한손길’ 박병규 대표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평화의 날 행사가 지역사회와 국제사회가 함께 평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