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뉴스 캡쳐구금된 한국인들의 영사 면담을 끝낸 정부가 자진 출국에 대한 개인 의사를 확인했다.
예상대로 많은 이들이 출국을 선택한 걸로 전해졌다.
자진 출국할 경우, 차후 미국 입국 시 불이익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
정부는 미국에 이미 있는 제도라며 자진 출국할 경우 '5년 입국 제한' 등의 불이익은 없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 측에서 협조를 잘 해줘서 석방 협의도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금된 사람들 대부분이 출국 명령을 무시해 구금된 거라며, 곧 추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일부는 범죄 활동과 관련돼 있어 그에 따른 결과에 직면할 거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