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문수아는 지난달 여자 평영 200m에서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세계 주니어 수영 선수권 금메달을 차지했다.
시상식 장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키 158cm의 불리한 조건 속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였다.
신체 조건의 불리함을 이겨내기 위한 열쇠는 유연함과 기술.
어릴 적 리듬체조를 했을 정도로 타고난 유연함과 힘 대신 기술을 앞세운 영법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2008년 세워져 깨지지 않았던 여자 평영 200m 한국 기록을 지난해 2008년생 문수아가 새로 썼다.
떡볶이를 한창 좋아할 여고생이지만, 체중 관리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으로 자제할 정도로 수영에 진심이다.
여러 편견을 딛고 문수아가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지,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내년이 그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