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픽사베이유명 배우와 감독 등 할리우드 영화계 종사자 천여 명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쟁을 규탄하며 이스라엘 영화 기관, 기업들과 협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현지시간 9일 미 일간 뉴욕타임스와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가자지구의 인도적 위기 종식을 촉구하는 단체 '팔레스타인을 위한 영화인들' 주도로 이뤄진 이 서약에 천 명이 넘는 할리우드 영화인들이 서명했다.
배우 에마 스톤, 마크 러팔로, 틸다 스윈턴, 하비에르 바르뎀, 올리비아 콜먼, 아요 어데버리와 영화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애덤 매케이, 에바 두버네이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공개서한에서 "우리 정부들이 가자에서 학살을 방조하는 이 긴급한 위기의 순간에, 우리는 그 계속되는 공포 속에서 공모를 끊어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집단학살과 인종 분리에 연루됐다고 판단되는" 이스라엘 영화관, 방송사, 제작사와 함께하는 영화 상영, 출연 또는 기타 활동을 협력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다만 '팔레스타인을 위한 영화인들'은 이번 서약이 이스라엘의 영화인 개인과 협업하는 것을 금지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할리우드 영화인들의 이번 서약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에 수천 명이 참가한 데 이어 나온 것이라고 미 언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