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제주 해안에서 발견된 고무보트를 타고 밀입국한 중국인, 경찰은 함께 있던 불법 체류 중국인 여성 1명도 붙잡았다.
제주에 밀입국한 중국인 가운데 1명이 이곳 서귀포시 모텔에서 붙잡혔다.
붙잡힌 중국인은 지난 7일 오후 고무보트를 타고 중국 장쑤성 난퉁시를 출발해 이튿날 새벽 제주 서쪽 해안에 도착했다.
460km 거리의 서해 바다를 90마력 엔진이 달린 고무보트로 건넜다.
이 중국인은 우리나라에서 돈을 벌기 위해 중국 내 브로커에게 5백만 원을 주고 보트에 탔다고 진술했다.
배는 모두 6명이 탔는데 서로 모르는 사이였고 제주 도착 직후 뿔뿔이 흩어졌다.
체포된 중국인은 2017년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뒤 불법 체류하다 지난해 1월 추방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함께 체포한 중국인 여성을 출입국외국인청에 넘기고 잠적한 중국인 5명을 뒤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