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의 여당 대표 연설.
정청래 대표는 내란 청산은 '정치 보복'이 아닌 '시대정신'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에겐 "내란과 절연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특검 수사 기간과 범위를 늘리는 개정안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도 했다.
검찰·사법·언론은 "무소불위 권력을 누려왔다"며 빠른 개혁을 강조했다.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채무 경감과 신용사면 전세사기 피해자 보호 강화 등을, 성장을 위한 첨단산업 육성 특별법과 방위산업·문화산업 지원을 약속했다.
50여 분 연설 동안 여당은 박수를 야당에선 항의가 이어졌다.
진보와 보수가 '잘하기' 경쟁을 하자고 밝힌 정 대표, '내란'은 26번 언급하고 '협치'는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