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단 사흘 만에 다시 치르게 되는 실전에 시차 적응 그리고 체력 문제까지, 지칠 법도 했지만 대표팀 선수들의 표정은 밝았다.
이번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는 공격진에서 선보일 실험이 주목된다.
미국전 손흥민과 환상 호흡을 뽐낸 이재성이 불의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가 된 가운데 그 공백을 어떻게 메꿀지가 관심사이다.
이재성을 대신해 원톱 손흥민의 뒤를 받칠 2선 자원으로 훈련장에서도 꼭 붙어 다니는 '단짝 듀오' 배준호-이강인 조합이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수비에선 백스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제가 주어진 가운데, 전술의 핵심 김민재는 아직 경험이 부족한 김주성, 여기에 이한범까지 여러 선수들의 원활한 소통을 강조했다.
피파랭킹 13위 강호 멕시코전엔 현지에 거주하는 멕시코의 구름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전망이다.
상대 전력과 경기장 분위기 모두 미국전과는 완전히 다를 것으로 예상되는 실전같은 이번 모의고사에서 대표팀은 무려 19년 만의 멕시코전 승리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