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두산에 먼저 한 점을 내주고 끌려간 KT에 희망의 불이 켜지는 순간이다.
1대 0으로 뒤진 3회, 두산 선발 곽빈의 패스트볼을 받아친 안치영의 역전 투런 포.
2017년 데뷔한 안치영이 8년 만에 처음으로 쏘아 올린 홈런이 5강 경쟁의 중요한 순간에 터진 것이다.
안치영의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은 KT는 6회엔 우익수 안현민이 수비로 승리에 발판을 마련했다.
2사 1, 2루에서 레이저 홈 송구로 추가 실점 위기를 막았다.
KT는 7회 허경민의 석 점 홈런 등 대량 6점을 추가해 두산을 이겨 5위를 지켰다.
KT를 추격 중인 6위 롯데는 4연패에 빠졌다.
비 때문에 30분이나 늦게 시작한 한화와의 경기에서 시작부터 선발 박세웅이 흔들렸다.
1회에만 두 점을 내줬고 롯데는 5회까지 5실점 한 뒤 좀처럼 반격하지 못했다.
결국 9대 1 패배.
4연패에 빠진 롯데는 가을야구에서 한 발 더 멀어졌다.
3위 SSG와 4위 삼성의 경기는 각각 비로 취소된 가운데 중위권 팀들의 가을야구 진출 경쟁에 비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