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강원도와 강릉시가 수립한 수도정비기본계획이다.
수도를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설치, 관리하기 위한 계획이다.
지난해 변경한 계획을 보면, 올해 생활용수 등으로 하루 평균 11만 톤가량의 물이 필요할 거로 예상했다.
하지만, 직전 계획인 2018년 판에서는 2025년 수요를 9만 톤 정도로 봤다.
하천의 종합적인 정비와 이용에 대한 뼈대가 되는 하천기본계획 역시 미흡했다.
하천법에서는 지자체가 기후변화에 따른 하천 관리 필요 사항 등을 10년 단위 하천기본계획에 담고,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강릉 일대의 지방하천 22개 가운데 기본계획을 제때 수립 못한 곳이 절반이 넘는다.
강원도와 강릉시는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대해서는 최신 수요를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강릉 남대천의 경우 환경부와 함께 하천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라며 다른 하천들도 적기에 재수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