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폭격으로 차 한 대가 처참히 부서졌고 일대는 폐허가 됐다.
현지 시각 9일 오전 11시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의 야로바 마을이 공격을 받았다.
최소 24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다.
폭격 당시 현장에선 우체국 차량을 이용한 연금 지급이 이뤄지고 있었는데 사망자 대부분이 연금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던 노인으로 전해졌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활공 폭탄을 이용한 표적 공격이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군은 해당 지역에서 마지막 작전을 한 게 7일 밤이었고 폭격 맞은 마을 근처도 아니었다며 부인했다.
우크라이나가 제시한 폭발 흔적도 활공 폭탄 폭발 결과로 보기엔 너무 작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은 불리한 전선 상황을 덮기 위한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야로바 마을은 최전선에서 불과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우크라이나가 전쟁 초기 빼앗겼다 탈환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 일대를 포함한 미점령 지역까지 도네츠크주 전부를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서방에 방공 무기 지원과 러시아 추가 제재를 호소하는 가운데 영국과 독일은 런던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국방 연락 그룹 회의에서 대규모 장거리 드론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