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성동구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일상 속 자연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중랑천 피크닉장’을 재단장했다고 밝혔다.
‘중랑천 피크닉장’은 자연 풍경과 여가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정원으로 매년 봄·가을 계절 분위기에 어울리는 이색 정원을 조성하여 많은 구민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성동교 인근 하천변에 위치하여,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로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갈 수 있다.
이번 가을철에는 '가을동화-도토리 줍줍 대작전'을 주제로 다채로운 조형물과 계절 식물을 담은 이색 정원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가을의 운치를 선사한다.
가을을 알리는 메리골드, 제라늄, 아스타, 포인세티아 등 계절 초화로 채워진 특화 화단을 조성하여 다가오는 가을의 정취를 미리 느낄 수 있으며, 흩날리는 억새와 다양한 꽃들이 중랑천과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피크닉장 곳곳에는 마치 동화책 속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도토리를 찾는 다람쥐’, ‘가을 연못과 나룻배’ 등 다양한 조형물 배경의 포토존을 마련하여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20여 개의 파라솔 벤치와 40여 개의 디자인 벤치도 갖춰져 있다.
구는 중랑천 피크닉장 조성과 더불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정원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성동구보건소 동행가든 ‘유화원’, 시립성동노인복지관 내 ‘나눔숲’을 조성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일상생활권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가을을 맞아 새로워진 중랑천 피크닉장에서 편안한 휴식과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도심 속에서도 정원이 주는 여유과 녹색 행복을 만날 수 있도록 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일상정원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