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구금된 한국인들에 대한 석방이 돌연 연기된 가운데 열린 한미 외교장관 회담.
조현 외교부 장관은 우선 구금된 우리 근로자들이 신속하게 미국을 출국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이 범죄자가 아닌 만큼 수갑 등에 의한 신체적 속박은 물론 향후 미국 재방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들이 연행되는 과정이 공개되고, 국민들이 큰 상처와 충격을 받은 데 대해 우려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비자 신설 등을 논의하는 '한미 외교부-국무부 워킹그룹'을 만들자고 제의했다.
이에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번 사안에 대한 한국민의 민감성을 이해한다고 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경제와 제조업 부흥을 위한 한국의 투자와 역할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가능한 한국 측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히 협의하고 조치할 것도 지시했다고 화답했다.
이에 따라 구금된 한국인들의 석방도 이르면 오늘 이뤄질 전망.
외교 소식통은 현지 시각 11일 전세기가 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정오에 이륙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걸로 전해져, 구금 시설에서는 현지 시각 11일 새벽 2시에서 4시쯤 석방될 거란 전망이 나온다.
한편, 영국 가디언은 이민세관단속국 내부 문서를 입수해 불법 소지가 없는 한국 근로자가 자진 출국을 강제 받았다고 보도했다.
실제, 단속된 한국인 중엔 일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는 이들도 다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