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워싱턴 D.C.에서 루비오 국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조현 외교부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무슨 연유인지 모르게 귀국 절차가 지연된다고 해서 걱정이 컸지만,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이들의 귀국과 재입국 시 불이익이 없을 거란 점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어제 출발 일정이 갑작스레 중단됐던 건,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국민들의 잔류 의사를 확인하라고 지시해서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우리 측은 한국인들이 일단 귀국 후 재입국하겠단 의견을 전달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 당국의 엄격한 호송 규정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요청대로 수갑 등 신체적 속박 없이 공항으로 호송할 것을 지시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전세기에는 외국 국적자 14명을 포함한 330명이 타게 되는데, 구금된 우리 국민 중 1명만 미국 잔류를 원해 전세기에 탑승하는 우리 국민은 모두 316명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외교부는 더 장기적으론 우리 투자에 맞춰 새로운 비자 카테고리를 만들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한미 간에 워킹그룹을 만들어 신속하게 협의해 나가기로 미국 측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조현 장관은 이번 구금 사태가 순조롭게 풀린 건 한미 정상 간 신뢰 덕분이라며, 향후 미국과 협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