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세종문화회관서울시오페라단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베르디의 대작 오페라 ‘아이다’를 무대에 올린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11월 13일 부터 나흘 동안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서울시오페라단 40주년 기념 공연 ‘아이다’를 선보인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주인공 ‘아이다’ 역에는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베로나 극장에서 아이다 주역으로 출연한 소프라노 임세경과 스페인 빌바오 국제콩쿠르와 이탈리아 파르마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소프라노 조선형이 출연한다.
연출은 지난해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오페라 ‘운명의 힘’으로 호평받은 이회수가, 안무는 서울시무용단 ‘일무’ 등에 참여한 김성훈이 맡았다.
아이다는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라다메스 장군과 포로인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871년 이집트 카이로 왕립 오페라하우스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 오페라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