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용인특례시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최근 사회적으로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용인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안전 환경을 재점검하고 초등학생 유인·약취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재점검은 초등학생들의 등굣길 주요 동선, CCTV설치 현황, 어두운 골목이나 사각지대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학부모 폴리스, 지역 지자체 및 경찰과 함께 캠페인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용인교육지원청은 앞서 상반기에도 정기적인 등·하굣길 안전 점검을 실시해 왔으며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 가능성이 보도되면서 긴급하게 재점검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아이들이 학교를 오가는 시간이 가장 취약한 시간대인 만큼 일상적인 통학 경로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 안전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로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파악된 취약 지점에 대해 지자체 및 경찰과 연계한 시설 개선, CCTV 추가 설치 건의, 보안등 점검 요청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 자체적으로도 학생 대상 ‘낯선 사람 대처법’, ‘위기 상황 신고 요령’ 등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있다.